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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케일링 후 나타나는 증세의 올바른 이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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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
date
15-03-16 15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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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 스케일링을 한 다음 상태가 나빠진 것 같은 경우?
A
스케일링 하기 전에 잇몸 염증이 심한 상태에서 스케일링을 받은 경우입니다.
 
Q 스케일링이 이 표면에 있는 치석을 갈아내는 것으로 생각
A
사실은 갈아내는 것이 아니고 초음파를 이용하여 치아에서 치석을 떼어내는 것으로 치아에는 거의 손상이 가지  않습니다.
Q 스케일링 후에 이가 시린것 
  A
치석을 떼어 낸 후에 치아의 뿌리가 외부에 바로 노출되어 자극에 민감한 반을을 보이기 때문입니다.
치석을 많이 떼어 냈을수록 노출된 뿌리 부분이 넓어서 자극이 더 심하게 되지요. 이때 치아 표면에 음식 찌꺼기가  끼지 않게 이를 잘 닦아주고 당분간 자극성이 있는 음식이나 차고 뜨거운 음식을 피하면 시리지 않습니다.


Q 스케일링 후에 자극이 심함 
   A   
스케일링 전에 치석이 많았었고 잇몸 염증이 심했다는 이야기가 되므로 더 자주 스케일링을 해야 합니다.  또한 치아 사이를 꽉 메우고 있던 치석이 제거 되어서 치아사이가 벌어져 보일 수 있습니다.
이는 그만큼 치아를 받치고 있는 잇몸 뼈가 많이 파괴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 그렇게 되기 전에 스케일링을 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. 보통 스케일링은 6개월에 한 번 정도 해 주는 것이 좋으며, 치석이 많이 끼거나  스케일링 후에 시리고 흔들리는 것 같은 경우는 3개월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좋습니다.